광고
광고
건대 정홍근 교수, 족부족관절 차기 회장 선출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12/04 [13:3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사진>가 지난달 열린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제28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01월부터 202012월까지 1년이다.

 

정홍근 교수는 차기 회장으로 학술대회와 회원들의 연구 및 교류 활성화를 통해 명실상부하게 아시아 족부학계를 선도할 것이며 또 족부 및 족관절 질환 홍보를 확대하고 회원들의 권익을 대변해 국가의료정책에 적절히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 교수는 현재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주임 교수이며, 국제진료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대한스포츠의학회 부회장 및 학술위원장, 국제 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IBSF) 의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의무위원을 지낸 바 있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