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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히알루론산필러, 브라질 상륙 성공
자회사 일동히알테크, 폴룩스와 IDHF-001외 7종 독점 공급 계약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11/0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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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릭스社의 낸시 레인절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일동히알테크의 김경석 경영기획팀장(오른쪽에서 첫 번째)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후생신보】일동홀딩스의 히알루론산 사업 자회사 일동히알테크(대표 강재훈)가 브라질 폴룩스(대표 낸시 레인절) 社와 히알루론산 필러에 대한 브라질 내 마케팅 제휴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일동히알테크는 자사의 히알루론산 필러 IDHF-001외 7종(국내 제품명 네오벨)을 폴룩스에 독점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폴룩스는 IDHF에 대한 브라질 내 허가 및 등록 절차를 진행한 후 본격적인 브라질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일동히알테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폴룩스에 공급하는 에스테틱 품목을 확대하는 한편, 브라질을 거점으로 본격적인 남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며 “현지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는 파트너社와의 제휴 전략을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시장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라질 폴룩스社는 2008년 설립된 에스테틱 전문 회사로 브라질 내 2,500여 개의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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