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건대병원 심승혁 교수, 산부인과 추계학회 학술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3:52]

건대병원 심승혁 교수, 산부인과 추계학회 학술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8/10/11 [13:52]

【후생신보】건국대병원 산부인과 심승혁 교수<사진>가 올해 대한산부인과 추계학술대회에서 부인종양학 부문 학술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달 28일 서울 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에서 열렸다.


심승혁 교수는 진행성 자궁경부암에서 대동맥 주위 임파선으로의 전이 여부를 예측하는 모델에 관한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승혁 교수는 “병기설정 수술이 꼭 필요한 환자를 가리는 데 이 모델이 유용할 것”이라며 “향후 진행될 임상시험에서 환자군을 설정할 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연구 의의를 전했다.

 

이 논문은 2017년 1월 미국부인암학회(Society of Gynecologic Oncology) 저널인 ‘Gynecologic Oncology’에 게재됐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