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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코리아, 퍼스널헬스 총괄 송영래 부사장 선임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10/0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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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필립스코리아(대표: 김동희)는 퍼스널 헬스(Personal Health) 사업 부문 총괄에 송영래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송영래 신임 부사장은 컨슈머 헬스케어, 전자, 코스메틱 등 소비자와 밀접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20년 이상 근무했다. 특히, 사노피, 먼디파마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 소비자 타깃 사업을 이끈 바 있다.

 

이외에도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 한국화장품 등 글로벌 컨슈머 헬스케어 및 소비재 기업에서 여러 요직을 거치며 직무 역량과 리더십을 발휘했다. 2000년 9월부터 2007년 초까지는 필립스코리아에 근무했다.

 

송영래 신임 부사장은 “직무 역량의 기반을 닦았던 필립스에 다시 합류해 기쁘다”고 밝히고 “필립스 비전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만큼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필립스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헬스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희 사장은 “컨슈머 헬스케어 분야에 특화된 송 부사장이 퍼스널헬스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출 신장을 이끌며 필립스코리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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