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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간기능 개선제 ‘레가리버350’ 출시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8/0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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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부광약품이 생약성분 함유 간기능 개선제인 ‘레가리버350’ 연질캡슐을 출시했다.

 

레가리버350는 유효성분으로 1캡슐 중 밀크시슬엑스 350mg(실리마린으로서 196mg)를 함유했으며, 독성간질환, 만성간염, 간경변의 보조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다.

 

레가리버의 성분인 실리마린은 간질환과 관련한 여러 임상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약리적으로는 항산화 작용과 더불어 간 독성물질이 간세포로 유입되지 못하도록 간세포를 보호하고, 간세포 재생 작용 기전이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레가리버350연질캡슐은 간 수치가 높거나 간질환이 있는 분들이 1일 1회 1캡슐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한편,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사망원인통계 자료에 따르면 간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3.4명으로 사망원인 순위 8위에 해당할 정도로 여전히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간질환은 알코올의 섭취, 간독성을 가진 약물이나 독성물질의 섭취,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감염, 지방이나 중금속 과다 축적, 비정상적인 면역반응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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