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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컬처렐’, 세계 넘버원 프로바이오틱스
1억 8천만 달러 매출로 2년 연속 1위…100% 환불 기념 이벤트 진행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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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한독(회장 김영진)의 프리미엄 유산균 ‘컬처렐’이 2년 연속 프로바이오틱스 판매 세계 1위를 달성, ‘세계 No.1 프로바이오틱스’ 입지를 굳혔다.

 

헬스케어 컨설팅 그룹 니콜라스 홀에 따르면 컬처렐은 2016년 대비 11% 증가한 약 1억 8천만 달러(약 2,07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프로바이오틱스로 선정됐다. 이는 전세계 OTC 시장의 97% 이상을 차지하는 64개국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다.

 

컬처렐은 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유해균 억제, 장벽 기능 강화, 배변시간 감소, 장내환경 개선 등 장 건강 효능이 연구된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 단일균주를 100% 사용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성인용인 컬처렐 다이제스티브 헬스는 100억 마리, 어린이용인 컬처렐 키즈패킷은 50억 마리의 생유산균을 포함하고 있다.

 

한독은 컬처렐의 2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념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컬처렐의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100% 무료 환불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한독 관계자는 “컬처렐이 세계 시장에서 2년 연속으로 프로바이오틱스 판매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뛰어난 품질로 컬처렐만의 차별화된 장점들을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았기 때문” 이라며, “100% 환불 이벤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우수한 ‘컬처렐’의 품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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