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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 항구토제 ‘팔로논’ 발매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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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명문제약은 항암 화학요법시 또는 수술 후 유발되는 구역․구토 예방에 효과적인 ‘팔로논주’<사진>를 발매했다고 12일 밝혔다.

 

팔로논주는 팔로노세트론을 주성분으로 하는 2세대 5-HT3 receptor antagonist로 1세대 보다 수용체 결합력이 더 강하며, 반감기도 약 4~10배 길어 지연형 구역․구토에도 효과적이다.

 

또, 수술 후 구역․구토로 인해 고통을 겪는 고위험군 환자들에서도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팔로논주는 기존의 팔로노세트론 유리바이알 주사제보다 편의성을 개선한 ‘프리필드 시린지’ 제형으로 개발됐고, 1.5mL, 5mL 두 개의 포장단위로 발매된다.

 

명문제약 관계자는 “'팔로논주‘ 발매로 기존 ‘오트론주’ 등과 더불어 마취과용제 제품군이 더욱 강화됐다”며 “향후 회사의 매출 성장에 기여할 품목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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