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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과 지방이식, 개인에 따른 체계적인 후관리 중요
개인의 특징에 맞게, 피부타입, 체형 등을 모두 고려해야
후생신보 기사입력  2018/07/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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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여름철 몸매관리를 위해 부산지방흡입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노력으로도 안 빠지는 부위의 살을 보다 효과적으로, 빠르게 감량하기 위함인데, 성형외과를 선택하기 전 부산지방흡입후기를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방흡입 후 살처짐, 뭉침 등의 현상이 나타나 재수술을 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지방흡입이 보편화되면서, 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낮거나 혹은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재수술을 희망하는 사람도 많다. 지방흡입 후 질긴 섬유질이 생겨 뭉침 현상이 6~12개월 정도 지속되는 현상을 부작용이라 오해해서 재수술을 고민하거나, 살처짐 등의 문제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재수술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방흡입 재수술은 첫수술보다 까다롭고 복잡해서, 처음부터 꼼꼼한 계획을 세워 한 번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한다.

 

부산에 위치한 쉬즈라인클리닉 최주택 원장은 “지방흡입가격만 생각해 저렴한 곳을 선택하는 일이 없어야 하며, 여러 부산성형외과를 다니며 경력과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에게 상담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인의 특징에 맞게, 피부타입, 체형 등을 모두 고려해야 하고, 첨단장비를 갖춘 곳에서 안전성 여부 등을 꼼꼼히 따져본 다음 지방을 제거하는 편이 좋다”고 설명했다.

 

‘콰트로 대용량 지방흡입’은 쉬즈라인클리닉(진료과목: 성형외과.피부과) 최주택 원장의 특허청상표권으로 등록한 시술법으로, 대용량으로 지방을 흡입하더라도 부위별 미세한 0.5mm 정도의 절개창을 단 하나만 내어 시행하므로 상처를 최소한으로 줄여서 시술받을 수 있다. 개인의 흡입 부위에 따른 단단함의 차이에 따라 마이크로에어, 워터젯, 하베스트젯2, 리포킷, 엔도레이저, 아포렉스 등 다양한 장비로 보다 섬세하게 흡입하기에 수술 후 회복을 빠르게 할 수 있어 지방흡입에 대한 부담이 적다.

 

또한 기존에는 지방흡입을 하려면 수면마취를 해야 했으나, 쉬즈라인클리닉(진료과목: 성형외과.피부과) 최주택 원장의 특허청상표권등록한 시술법 ‘라미’는 국소마취만으로 간단히 몸매라인을 교정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주사기로 지방세포를 직접 제거해 한 번만 시술해도 사이즈를 감소시키고 군살을 제거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압박복을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이 같은 방법은 미니지방흡입과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어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부산쉬즈라인클리닉 최주택 원장은 “지방흡입은 자칫 잘못하면 피부가 울퉁불퉁해지거나 살처짐 현상 등이 발생할 수 있어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지방흡입 후 고주파, 림프마사지, 고압산소치료 등 개인의 상태에 맞춘 체계적인 후관리도 중요하다”고 조언하며 “지방흡입 후 뽑아낸 지방으로 자가지방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가슴과 얼굴 등 볼륨이 모자란 부위의 지방이식 시 생착률을 높이는데 사용하거나, 난치성 질환인 기미색소치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자가지방 줄기세포이식은 채취한 지방에서 세포의 재생, 분열, 분화 능력이 특화된 중간엽 줄기세포를 추출해 이식하는 수술이다. 부산쉬즈라인클리닉에서 진행하는 자가지방 줄기세포이식은 지방유래줄기세포(SVF, 줄기세포, 성장인자), PRP, 하베스트젯2, 퓨어시스시스템을 결합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수술 후 라인개선은 물론 생착률, 볼륨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지방유래줄기세포는 여러 종류의 성장인자와 콜라겐, 히알루론산과 같은 세포외기질 단백질을 풍부하게 분비하며 새로운 지방세포, 혈관을 구성하는 내피세포 등으로 분화가 가능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피부개선, 상처치료, 지방이식 등 재생의학 전반에 걸쳐 다양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한편, 지방흡입과 자가지방 줄기세포이식은 수술 후 부작용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장비를 사용하면서도 경력이 오래 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계획을 철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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