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남대병원 이삼용 원장, 광주·전남병원회장 취임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8/07/10 [08:5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삼용 원장

【후생신보】 이삼용 전남대병원장이 최근 광주전남병원회 회장에 취임했다.

 

지난달 광주·전남병원회 이사회를 통해 차기 회장으로 추대된 이삼용 원장은 지난 6일 전남대병원 5동 강당에서 열린 광주·전남병원회 정기총회를 통해 공식 취임했다. 임기는 2.

 

광주·전남병원회는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보건의료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대한병원협회 산하단체로 현재 회원병원 수는 총 361곳으로 호남지역 최대 규모의 병원단체이다.

 

또한 광주·전남병원회는 지역 의료계의 의견을 대한병원협회 및 정부에 전달하고, 정부의 의료정책에 대한 정보를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이삼용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재 지역의료계는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 52시간 근로제, 간호사 인력난 등으로 힘겨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앞으로 지역의료계가 소통과 화합으로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이며 진료협력 등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