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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8회 안전주간행사’ 개최
안전문화 캠페인을 통해 더욱 안전한 병원 환경 구축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8/07/0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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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교직원 및 환자·보호자를 대상으로’제8회 안전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주간행사에는 환자안전 (▲환자안전아이디어 공모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심폐소생술 모의 훈련 ▲원장단 및 간호국 환자안전 예방 캠페인)과 직원안전(▲감정노동힐링 캠페인, ▲금연 홍보 및 상담), 개인정보보호활동이 이루어졌고 ‘중대한 환자안전사고에 대한 개선방안 찾기’라는 주제로 부서환자안전리더 워크숍이 이루어졌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안전의 날 행사에는 김재민 원장, 한동수 부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150여명이 참석하여 환자안전문화 직원 행동규범과 안전한 병원 이용을 위한 환자안전수칙을 선포하였고 환자안전부문의 환자안전 아이디어 공모와 환자안전사고 보고와 근접오류 보고, 환자 확인 우수자, 직원안전부문의 직원 스트레칭 best 부서, 건강증진 프로그램 우수참여자, 금연성공유지자 등에 관한 시상식도 이루어졌다.

 

김재민 원장은 “적극적으로 환자 안전 주간행사에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환자 및 직원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넘치지 않는다. 여러 행사와 안전문화 캠페인을 통해 더욱 안전한 병원 환경이 구축 되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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