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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메디칼, ‘2018 유니온메디칼 유저미팅’ 개최
피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 제시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8/06/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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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유니온메디칼은 지난 16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2018 유니온메디칼 유저미팅”을 개최했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유니온메디칼의 이번 유저미팅은 200여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

 

이번 유저미팅은 임상경험의 공유하는 자리로 POLAGEN(폴라젠), Air Jet(에어젯), PEG Laser(네오빔), 그리고 AGIE Laser(디오레듀얼) 기기에 대하여 발표했다.

 

청담주앤클리닉 최경희 원장의 40.68MHz의 RF POLAGEN 발표를 시작으로 에어젯의 임상효과를 뉴니스의원 김기홍원장, 로하스의원 김경봉원장이 발표했다. 김기홍원장은 “에어젯은 표피 손상이 거의 없고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편” 이라고 말했으며, 김경봉원장은 탈모 치료법을 발표하며 “탈모는 성장인자를 주입하는 것이 가자 효과적인 해결책”이라고 강조 하며 그 방법의 하나로 에어젯이 유효성분을 깊이 주입할 수 있어 탈모 치료에 도움 준다고 밝혔다.

 

세번째 발표로 메디캐슬의원 장호선원장, 연세팜스의원 윤정현원장이 AGIE Laser(디오레듀얼)의 다양한 활용법을 발표 했다. 장호선원장은 “AGIE Laser는 주름과 흉터를 없애길 원하지만 다운타임과 부작용을 걱정하는 원장님들에게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Non-ablative Laser”이라고 말하였으며 윤정현 원장은 색소 논문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며 AGIE Laser의 효과를 조직학적으로 접근했다.

 

마지막으로 PEG Laser(네오빔)를 해피미의원 이세열원장이 “1450nm Laser 를 이용한 다양한 활용법” 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세열원장은 “네오빔은 안정된 출력도 인상적이지만 25W의 높은 출력과 10mm 렌즈 구현이 1450nm Laser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고 말했다.

 

참석자 대부분은 “많은 연자들이 피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제시 했으며 또한 다양한 시술 사례를 공유하는 유익한 자리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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