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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미즈여성병원-공무원노동조합 서울시청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조합원 및 가족에 대한 의료 편의 제공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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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강동미즈여성병원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특별시청지부(이하 전공노 서울시청지부)는 지난 8일 상호간의 복지증진과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공노는 깨끗한 공직사회 건설과 공무원의 노동조건 개선, 정치·경제·사회적 지위향상 등을 위하여 조직된 한국의 공무원 노조를 대표하는 전국 조직이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시청지부 소속 조합원 및 가족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함께 병원과 노조 간의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이익 증진을 목적으로 서울시청에서 진행됐다.

 

협약 내용으로 강동미즈여성병원은 서울시청지부 소속 조합원 및 가족에 대한 의료 편의 제공을 하고, 서울시청지부는 업무협약 내용 공지 등 홍보에 도움을 주기로 약속했다.

 

이 협약에 따라 강동미즈여성병원은  서울시청지부 조합원 및 가족들에게 진료 및 치료에 필요한 전문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양 기관은 대국민 공익활동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 등 제반 업무에 협조하고 앞으로의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항에도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강동미즈여성병원 이달경 대표원장은“이번 업무협약으로 서울시청지부 조합원과 가족들에게도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전 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 하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사회공헌과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힘쓸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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