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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병원 신경과 개원의 연수강좌 7월 14일 개최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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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을지대학교 을지병원은 7월 14일 오후 3시 을지병원 연구동 지하1층 범석홀에서 ‘개원의가 알면 좋은 신경과 질환’의 주제로 ‘신경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강좌의 주제는 ▲어지럼의 다양한 원인과 치료(김병건 교수) ▲밤마다 다리에 쥐가 납니다(권오현 교수) ▲뇌졸중을 걱정하는 환자 진료(박종무 교수) ▲쓰임새 많은 뇌전증약(이정주 교수) ▲심방세동 환자에게 주료 사용하는 새로운 경구용 항응공제(강규식 교수) ▲파킨슨병? 떨림이 다가 아닙니다(이웅우 교수) 등이다.

 

이번 강좌를 통해 진료 현장에서 유용하고, 실제적인 치료와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18년 신경과 개원의 연수강좌의 사전등록비는 무료이며 등록 마감일은 7월 6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의료인은 사전등록신청서를 작성해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진료협력센터로 연락하면 되며, 참가자들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3점이 주어진다.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신경과 관계자는 “현대의학과 의료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을지병원 신경과에서 실무적이며 알찬 연수강좌를 준비했다.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소중한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관심과 참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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