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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젠이텍스, 김대욱 공장장 영입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6/1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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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테라젠이텍스(대표이사 류병환)는 최근 신임 공장장에 김대욱 부사장<사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대욱 부사장은 서울대 약대 졸업 후 환인제약, 서울제약, 삼천당 제약 등에서 생산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품질관리 및 생산 관련 분야에서 일했다.


김 부사장은 “제품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생산관리 및 품질관리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살려 생산 효율성과 품질수준을 끌어 올려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테라젠이텍스는 영업마케팅 본부장 오성호 전무도 함께 영입했다. 오성호 전무는 30년 동안 부광약품에서 병원사업 본부장, 영업총괄 본부장을 지내면서 호흡기, 소화기, 내분비, 비뇨기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많은 품목을 성공시킨 영업 전문가이다.

 

오 전무는 “조직을 재정비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등 영업·마케팅 역량을 극대화 시켜 목표 달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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