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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일 병원장, 신경통증학회 신임 회장 취임
통증치료 대국민 홍보·학술지 전문화 등에 적극 노력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8/06/1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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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대한신경통증학회 신임 회장에 고도일 병원장이 취임했다.

 

대한신경통증학회는 지난 10일 연세의료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제27차 춘계학술대회 및 총회를 개최하고 제9대 신임 회장에 고도일 총무이사(고도일병원 원장 서초구의사회장)을 추대했다.

 

 

▲ 고도일 회장

신임 고도일 회장은 통증치료 후 재발 관리를 위한 운동 요법 보급을 위해 대국민 홍보 활동에 집중하겠다무용협회·Gx협회·트레이너협회 등과도 긴밀하게 협력하고 학술지 전문화 유지와 국제학술대회 유치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Advances in Spinal Interventions for Spine’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통증 치료 방법과 특히 무릎 관절염에 대한 새로운 냉고주파 시술법 강의가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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