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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수제약, 솔코세릴주 원료 독점 계약 체결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6/1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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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익수제약은 지난 5월 솔코세릴주 원료를 생산 공급하고 있는 오리지널사(Legacy Pharmaceuticals Switzerland GmbH)와 국내 원료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솔코세릴주는 제단백유우혈액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제품으로 제단백유우혈액추출물은 건강한 송아지의 혈액에서 단백질을 제거하고 화학적, 생물학적으로 표준화시킨 비항원성, 비발열성 혈액 투석물이다.

 

이에 따라 중증 말초순환장애(동맥 및 정맥) 및 이에 기인한 질환, 뇌순환부전 및 산소대사 장애, 화상의 치료 등에 효과적이라는 게 익수제약 측 설명이다.

 

솔코세릴주는 스위스 뿐 아니라 일본, 러시아 등에 등록돼 판매되고 있지만 현재 국내에는 허가 등록 및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없다.

 

익수제약은 “이달 6월, 원료 DMF 신청과 완제품 허가 등록을 동시에 진행해 19년 등록 완료가 목표다”며 “2020년도 100만 앰플을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익수제약은 지난해 말 국내 최초로 마시는 공진단 현탁액을 출시 관심을 끈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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