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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여성청결제 ‘멜라진겔’ 출시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6/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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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부광약품은 항염․진정 효과가 뛰어난 티트리오일을 주성분으로 한 여성청결제 ‘멜라진겔’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티트리오일 성분의 여성 청결제는 국내서는 멜라진이 유일하다.

 

의사의 처방이 필요없는 멜라진은 스페인 제약사 페레의 제품으로 무색소, 무파라벤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피부 테스트도 완료했다. 스페인에서는 의사가 권해주는 여성 청결제로 잘 알려져 있다는 게 부광 측 설명이다.

 

부광 한 관계자는 “멜라진은 국내에서 유일한 티트리오일 주성분의 여성청결제”라며 “여성들의 민감한 Y 존에 자극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여성청결제는 질 내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외용제로 사용, 씻어내는 제품으로 냉이 많아지거나 생리 전후 또는 생리 중 사용된다. 날이 더워지면서 수영이나 공중목욕탕 이용이 늘어나면서 청결한 관리를 위해 사용이 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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