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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조선욱 교수, 유럽내분비학회 젊은연구자상 수상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8/05/3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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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욱 교수

【후생신보】 조선욱 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내분비학회에서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s award)을 수상했다.

 

조선욱 교수는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메트포르민이 갑상선암의 골전이암에서 전이의 미세환경을 조절해 치료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조 교수는 이 연구는 사망률이 현저히 높은 골전이암의 새로운 치료방향을 제시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럽내분비학회 젊은 연구자상은 3,000여 건의 연구 성과를 심사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연구자 12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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