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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김창성 교수, 유럽신장학회 ‘우수 초록상’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5/3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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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화순전남대학교병원 김창성 교수가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제55차 유럽신장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요로폐쇄 신증 모델에서 Src 키나제(kinase) 억제를 통한 타목시펜의 신장 섬유화 호전 효과’를 주제로 한 제1저자 논문이다. 이 논문은 만성신장질환의 주요 병태생리인 신장섬유화에 있어서 타목시펜의 치료·예방 약물로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창성 교수는 신장질환과 이식 거부반응의 병태생리 규명·치료약물 개발 등을 위해 활발히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다. 또, 한국연구재단 신진연구자지원사업과 미래창조과학부 임상의과학자 연구역량 강화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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