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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의원, ‘2018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수상
290여개 시민·직능 단체 모인 '유권자 시민행동' 선정
신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8/05/2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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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은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90여개 시민단체와 직능단체가 모인 '유권자 시민행동'이 시상하는 ‘2018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년 유권자의 날(매년 5월 10일)을 맞아 선출직 공직자중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중소상공인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공직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시상은 제7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시상을 진행하는 것으로 본래는 별도의 유권자의 날 행사와 함께 시상식 진행을 하고자 했다.

 

그러나,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라는 수상의 취지에 집중하기 위해 후보자를 추천한 기관에서 수상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형태를 취하게 됐다.

 

김승희 의원은 20대 국회 개원이후 지난 3년 동안 국민건강 보험 부가체계를 개편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고독사 예방정책을 수립하게 하는 '고독사예방법',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 및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등, 총 95건의 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이중 21건이 국회에서 통과됐다.

 

또한, 지난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 문재인 케어 및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정책검토 △응급의료 취약지역을 위한 닥터헬기 인계점 부실관리 문제 △장기인센티브 문제점 등 다양한 민생현안을 다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승희 의원은 "6.13 지방선거를 20일 앞두고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회가 더욱 새롭다"며, "유권자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꽃을 피운 주역인 만큼, 앞으로도 국회의원으로서 유권자의 권익증진을 위한 입법과 정책, 정치적 소신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승희 의원은 이미 2017년 자유한국당, 쿠키뉴스 및 NGO 모니터단으로부터 이미 세 차례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고, 지난 21일 국회의장으로부터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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