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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미용안티에이징학회서 나보타 홍보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5/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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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이달 초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제 1회 ‘AMWC asia(세계미용안티에이징학회 아시아)’에서 보툴리눔톡신 나보타의 우수성과 임상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AMWC asia는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미용안티에이징학회 학술 행사로, 첫해인 올해에는 60여개 기업 약 1,500여명이 참석, 최신 지식 및 견해를 공유했다.

 

대웅은 이번 행사기간 대만 파트너사인 OEP 사와 공동으로 부스 제작과 함께 심포지엄을 통해 나보타의 우수성을 알렸다.

 

또, 행사와 별도로 아시아 발매국 의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연계 교육 프로그램 ‘나보타 에스테틱 포럼’을 개최, 나보타 시술법을 공유하는 한편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사진>

 

박성수 나보타 사업본부장은 “아시아 시장에 나보타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검증된 임상 결과를 발표해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으로서 영향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근거중심 마케팅을 진행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미국, 캐나다, 유럽, 중남미, 러시아, 중동, 브라질 등 전 세계 약 80여개국에서 나보타 판매 계약을 성사시켰고 현재 미국과 유럽에 시판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특히 나보타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할 임상시험 결과들을 잇달아 발표하는 등 적극적인 글로벌 브랜딩 홍보활동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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