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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베코리아, 6년간 1,000㎡ 도시숲 조성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4/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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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게르베코리아(대표 강승호)가 지난 12일 상암동 노을공원 나무자람터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게르베의 나무심기 봉사활동은 6년째 전개되고 있는 ‘100개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게르베가 6년간 심은 나무는 총 740 그루, 나무 면적은 1,000㎡에 이른다.

 

이날 게르베 직원 40명은 꾸지닥나무 40주, 복숭아나무 40주를 각각 심었다. 또, ‘100개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 당시 처음으로 심은 1호 나무를 찾아 기념 촬영도 했다.


특히, 직원들은 그동안 조성한 도시숲에 ‘라 포레 드 라 상떼’(La Forêt de la Santé)라는 이름을 부여하기도 했다. 이는 ‘건강한 숲’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다.

 

도시숲은 초미세먼지의 농도를 최대 40%까지 낮추는 효과가 있다. 나무 한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미세먼지의 양은 35.7g, 6년 간 게르베가 조성한 도시숲이 흡수하는 미세먼지의 양을 환산하면 연간 약 26.4kg에 달한다.

 

게르베는 100개 숲 만들기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고 올해에는 연간 머그컵 사용 캠페인을 진행, 친환경적인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강승호 대표는 “게르베코리아는 스캔백(ScanBag) 국내 출시 이후 친환경 가치를 실현하고자 꾸준한 환경 보호 활동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100개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 머그컵 사용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으로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친환경 전문의약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캔백은 안전성, 경제성, 친환경성의 세가지 이점을 갖춘 조영제로, 기존 유리병에 담긴 조영제와 달리 폴리프로필렌으로 보관돼 완전한 무균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또, 공기를 산성화시키는 오염도를 유리병에 비해 75%나 감소시켜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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