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울성모병원 김영균 교수, 옥조근정훈장 수훈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10:0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 김영균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평생건강증진센터장(호흡기내과)이 지난 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8년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건강증진과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옥조근정훈장은 국가나 사회에 공로가 뚜렷한 사람에게 국가에서 그 공적을 표창하기 위해 수여된다.

 

김영균 센터장은 영광스러운 수상이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국민건강증진에 임하라는 격려로 알고 진료와 예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가 기구 창립기념일(1949.4.7.)을 세계보건의 날로 제정했고 한국도 1973년부터 이날을 보건의 날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복지부는 올해 보건의 날 슬로건인 '함께 건강하자!'에 모든 국민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건 기본 권리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국민의 건강한 삶이 보장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